합격을 부르는 엔씨소프트 채용 꿀Tip 7

쉿! 2016 엔씨소프트 채용에서 합격의 영예를 안을 수 있는 비법을 우주정복 블로그에서 단독 공개합니다!

엔씨소프트 채용팀 박성진 팀장이 알려주는 7가지 합격 꿀Tip에 주목해 보시죠~!


@IMG_1644_보정

엔씨소프트 채용팀 박성진 팀장 

Tip 1. 무엇을 통해 선발되는지 확인부터!

엔씨소프트 신입 채용 전형은 1차 서류전형, 2차 엔씨테스트, 3차 실무진 면접, 4차 최종 면접 순서로 진행됩니다.

공채과정

이 중에서 실무진 면접은 지원자들이 해당 업무에 적임자인지 검증하는 자리로, 업무 수행에 필요한 기초적인 역량 수준과 소양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합니다.

최종 면접은 임원급 면접으로, 지원자들이 회사의 인재상과 얼마나 부합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주로 인성적인 측면을 살펴봅니다.

모든 단계가 엔씨인이 되기 위한 중요한 관문이므로, 지원자 분들은 각 전형 단계에서 어떤 측면을 어필할 것인지 사전에 충분히 숙고하고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Tip 2. 엔씨테스트? 엔씨테스트!

엔씨테스트는 지원자들이 회사의 핵심 가치와 얼마나 부합하는 인재인지, 그리고 지원한 직무에 필요한 기본 역량 수준은 어느 정도인지 가늠하기 위해 실시하는 시험(Test)입니다.

NC TEST1_수정

엔씨테스트 보러 가는 길~

2012년부터 신입과 경력 채용에 모두 활용하고 있는 전형 도구인데요, 직무 별로 요구하는 역량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답변에도 지원 직무에 따라 점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입 공채 기간 중 실시되는 엔씨테스트는 특정한 장소(학교 등)에서 하루 동안 진행되는데요, 오전에는 인성/적성검사를, 오후에는 현업 업무와 연관된 ‘직무능력검사’를 치르게 됩니다.

 

Tip 3. 핵심가치와 인재상을 이해하자

엔씨소프트의 핵심 가치는 Integrity, Passion, Never ending change이며, 이는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과 연결됩니다.

1

Integrity는 사내 문화와 연관 지어서 볼 수 있는데요, 엔씨소프트는 개발과 업에 대한 진지한 태도를 매우 중요시합니다. 게임 회사 특유의 자유분방함도 있지만, 일을 할 때는 항상 ‘진정성’ 있는 자세로 임하는 인재를 찾습니다.

2

Passion은 일에 대한 책임감이 수반된 열정을 뜻합니다. 일을 할 때는 내가 이 일의 주인이라는 생각으로 끝까지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고자 하는 열정의 소유자를 찾습니다.

3

Never ending change는 ‘현재 상태가 최선이 아니다.’ 라는 생각에서 출발하는 혁신 지향적 마인드를 뜻합니다. 사소한 불편도 끊임 없이 개선해 나가며, 이를 통해 사람들에게 더 큰 즐거움과 감동을 주려고 노력하는 인재를 찾습니다.

 

Tip 4. 서류에서 절대 해선 안 될 실수가 있다?

서류 심사 시 의외로 많이 접하는 실수는 회사 이름을 잘못 쓰는 것입니다. 전혀 다른 분야의 회사의 이름을 쓰거나, 심지어 같은 업계의 경쟁 회사 이름을 자기소개서에 쓰는 지원자들이 종종 있습니다. 이럴 경우 자기소개서가 아무리 훌륭해도 서류 전형을 통과할 수 없습니다. 자칫 힘들게 작성한 자기소개서를 꼼꼼히 읽어보지 않고 스펙만으로 합격시켰다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rejected

또한 엔씨소프트의 자기소개서 양식은 질문이 정해져 있는데요. 간혹 질문에 맞지 않는 엉뚱한 답을 적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기존에 써놓은 자기소개서에서 이른바 ‘복사-붙여넣기’를 잘못했다는 인상을 줄 수 있으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기소개서에 잘 모르는 영어와 한자를 쓰기보다는 자신이 평소에 사용하는 언어를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영어나 한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직관적으로 표현해 줄 때도 있지만, 잘못 쓰면 오히려 독이 되기 때문입니다. 사소한 실수 때문에 소중한 기회가 날아가지 않도록 지원서를 최종 제출하기 전에 위의 사항들을 꼼꼼히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Tip 5. 스펙보다 중요한 건 스토리! 나만의 스토리로 어필하라!

엔씨소프트는 스펙보다는 개개인의 스토리에 주목합니다. 학점은 당락에 큰 영향을 주지 않으며, 어학 또한 특별히 외국어 능력이 필요한 직무가 아니라면 큰 비중을 차지하진 않습니다.

Concept image with What is Your Story printed on an old typewriter

수천 여명의 지원자들이 정성을 다해 작성한 지원서를 약 열흘간 현업에 계신 분들이 꼼꼼하게 읽어 보는데, 가장 비중 있게 보는 부분은 지원 직무에 대한 이해도와 직/간접적인 경험입니다.

본인이 지원한 직무와 관련해 비록 학생 신분이지만 어느 정도 준비를 해왔는지, 또는 직무와 직접 연결되는 경험은 아니더라도 해당 업무를 잘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을 발휘했던 사례가 있었는지 잘 떠올려 보시고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최대한 어필하도록 하세요.

 

Tip 6. 면접은 솔직하게 (수줍어도 괜찮아)

면접에서 가장 강조하고 싶은 것은 ‘무조건 솔직하라.’는 것입니다. 자신 없는 분야 또는 잘 모르는 질문에 어설프게 답변하기 보다는 ‘잘 모르겠다.’고 솔직히 대답하는 것이 오히려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1차 질문에서 모호한 답변을 하게 되면 이를 확인하기 위한 면접관의 2차, 3차 질문에 더 크게 당황할 수 있습니다.

32

또한 신입사원 면접에서는 지원자의 잠재 능력을 파악하기 위해 단순한 질문에서부터 심층적인 질문까지, 꼬리에 꼬리를 무는 형태의 질문을 던지기도 합니다. 이때 유려한 어휘로 답변해야 한다는 부담감은 갖지 않아도 됩니다.

말을 유창하게 잘 하고자 하는 강박이 강할수록, 말을 더듬거나 답변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 답변을 하고 나면 예상치 못한 ‘음이탈’을 한 가수처럼 페이스가 빠르게 무너질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이전의 실수나 후회되는 답변 내용은 잊고, 다음 질문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는 달변가를 뽑으려는 것이 아님을 잊지 마세요~!

 

Tip 7. 입사는 예선, 회사생활이라는 본선에 필요한 꿀팁은 따로 있다.

직장 생활의 선배로서 신입 공채 지원자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첫째는 체력, 둘째는 체력 관리라는 것입니다.

4

조직에서 큰 성취를 이룬 선배들은 대부분 타고난 체력이 좋거나, 아니면 후천적으로 체력을 잘 관리한 분들이었습니다. 4학년 취업 시즌이 참 힘들 때인데, 면접관들 앞에서 활기차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려면 건강한 체력은 필수입니다.

이는 입사 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회사 생활이라는 긴 레이스에서 지치지 않으려면, 언제나 건강이 제일이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몸을 단련해야 합니다.

체력만큼 큰 자산은 없으니까요. 다들 몸 관리 잘 하시고, 금년도 엔씨소프트 신입 공채에서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합니다.


엔씨소프트 채용 페이지 바로가기 

페이스북에서 2016 온라인 채용 설명회 영상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