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의 여름 밤 ‘브로콜리 너마저’

엔씨인의 문화·예술 감수성 함양을 돕는 ‘NC Culture Class’

이번 컬쳐 클래스의 주인공은 감성적인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밴드 ‘브로콜리 너마저’(이하 브콜너)였습니다.

엔씨 판교 사옥의 반짝이는 불빛과 잔잔하고 감성적인 음악, 모든 게 완벽했던 그 날의 분위기를 함께 느껴 보시죠~!


공연 전 엔씨소프트 판교사옥에 도착한 브콜너를 먼저 만나봤습니다.

제일 먼저 반긴 건 갤러리 엔씨에서 진행한 <브로콜리 너마저> 특별전

무엇을 봤길래 함박웃음을 지었을까요? 

바로 NC 다이노스 유니폼 \(^▽^)/

특별전도 깨알같이 사진으로 담아가셨구요~ (^▽^)

그럼 엔씨 판교 사옥의 분위기甲 야외공연장에서 브콜너를 다시 만나볼까요~?

브콜너의 프런트맨! 얼굴천재 핫바디 윤덕원

스윗한 목소리에 여심남심 모두 저격 (●´□`)♡

멤버를 소개하는 중요 역할을 맡은 브콜너의 리더 향기

리듬의 지배자! 노래까지 잘하는 드러머 류지

마지막으로 롯데팬의 정체성을 잃지 않았던 키보드 잔디까지!

‘유자차’, ‘보편적인 노래’, ‘춤’, ‘사랑한다는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 등

브콜너의 주옥 같은 명곡 퍼레이드가 이어졌습니다

엔씨인들은 연인, 친구, 가족, 동료들과 함께 감상 중! (๑♡⌓♡๑)

앵콜 곡 ‘앵콜요청금지’를 마지막으로 브콜너의 공연은 막을 내렸습니다~! #정체성지키시는롯데팬 

이 좋은 분위기를 사진으로만 끝내긴 넘나 아쉬운 것!

그 날의 현장과 공연 모습을 영상으로 전달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엔씨인들이 <브로콜리 너마저> 특별전 전시에 남긴

“브로콜리 OO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