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북스 #11 『열린 인문학 강의』, 『하버드 인문학 서재』

 

책 읽는 게임회사 사람들 이야기, 엔씨북스입니다. 지난번 도쿄대 교양학부의 도서목록을 소개했던 지정훈 팀장이 두 번째 추천도서를 가지고 왔어요! 이번 책도 책덕후 냄새 물씬 풍기는, 학구열 넘치는 도서라고 하는데요….=ㅂ=!!


지정훈 팀장의 두 번째 추천 도서

하버드가 선택한 유서 깊은 책들을 읽어보자

『열린 인문학 강의』

윌리엄 앨런 닐슨 (엮은이) | 김영범 (옮긴이) | 유유 | 2012-10-04 | 원제 Lectures on the Harvard Classics (1914년)

20150312_bookimage_6

『하버드 인문학 서재』

크리스토퍼 베하 (지은이) | 김영범 (옮긴이) | 21세기북스(북이십일) | 2010-09-01 | 원제 The Whole Five Feet: What the Great Books Taught Me About Life, Death, and Pretty Much Everything Else

엔씨북스_하버드 인문학 서재

20150312_bookimage_5

“지난번에 동경대 교양학부에서 나온 책을 소개 드렸는데, 이왕 길잡이로서의 도서를 소개했으니 이번에도 비슷한 책을 한 번 더 소개해 보기로 하되 다른 학교를 선택했습니다. 이 두 권의 책은 하버드의 추천도서 목록을 토대로 하고 있습니다. 만들어진지 꽤 오래 된 목록이고, 미국을 기준으로 짜여 있는 리스트라 한국 실정과는 살짝 안 맞는 구석도 있습니다만…그래도 여전히 읽히고 있는 양서들이 많이 포함된 멋진 리스트입니다. 이 리스트가 50권 짜리인데, 이 시리즈의 51번째 책처럼 해설서로서 발간된 책이 『열린 인문학 강의』, 이 50권을 다 읽고 쓴 서평이 『하버드 인문학 서재』 입니다.”


 

 

지정훈

 

 

 

 

 

지정훈 팀장

MXM프로그램팀 클라이언트팀 팀장. 책을 읽는 일이 삶의 낙 가운데 하나인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