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북스 #10 『윤미네 집』

 

책과 함께 하는 게임회사 사람들 이야기, 엔씨북스 입니다. 서른이 되었는데 집도 없도 차도 없고 앞으로 어떻게 하지… 급막막해진 서른을 지혜롭게 맞이하고 스트레스를 날리기 위해 강은영 과장이 함께 했던 *힐링*도서는 엔씨북스 #3 『설운 서른』, 『100 COLORING MYSTERIES』 였습니다! 뒤이은 강은영 과장의 두 번째 추천 도서 역시 한 장 한 장 넘기고 있노라면 어쩐지 마음 한 구석이 따뜻해지는 것만 같은 책입니다… (*´ㅂ`*)


강은영 과장의 두 번째 추천 도서

내 딸 ‘윤미’, 태어나서 시집가기 전까지

<윤미네 집>

전몽각 (지은이) | 포토넷 | 2010-01-01

엔씨북스 10 - 윤미네 집 1

윤미네집_북커버

“딸의 탄생부터 결혼까지, 가족의 일생을 담아낸 생활 사진집입니다. 아마추어 사진가인 아버지의 딸에 대한 애정이 뚝뚝 묻어나는 책이죠. 딸의 성장을 기록한다는건 얼핏 생각하면 간단한 작업 같아 보이지만, 책을 찬찬히 살펴보면 아무나 할 수 없는 꼼꼼하고도 멋진 사진작업들의 모듬이라는걸 알 수 있어요. 최근 입소문을 타고 20년 만에 복간이 된, 그런 저력을 지닌 책입니다. 명절이라든가…굳이 명절이 아니더라도 가족의 의미를 곱씹어 보게 되는 순간들이 있잖아요? 그럴 때 한 번 스윽 보면 좋을 것 같아 추천합니다.”

 

엔씨북스 10 - 윤미네 집 2


 

강은영

 

 

 

 

 

강은영 과장

모바일게임개발그룹 BA개발실 PM. 모바일게임개발자이지만 스마트폰은 게임보다 서적이나 글 읽을 때 더 많이 사용해서 미묘하게 슬픈 직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