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Culture Class] 따뜻한 감성으로 소통하는 2인조 밴드 “페퍼톤스”

엔씨인의 문화·예술 감수성 함양을 돕는 ‘NC Culture Class’

이번 NC Culture Class는 편안하고 따뜻한 감성으로 소통하는 2인조 밴드 “페퍼톤스”였습니다.

여름 밤의 뜨거운 열기와 싱그러운 청량함을 느낄 수 있었던 페퍼톤스 콘서트!
그 순간을 공유합니다.

 

페퍼톤스 – 행운을 빌어요

 

페퍼톤스 – 긴 여행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