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북스 #377 『언제 들어도 좋은 말』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일은 세계와 세계가 만나는 일.

그래서 나는 사람을 만날 때 그 사람의 세계가 넓길 바란다.

내가 들여다볼 곳이 많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나눌 수 있는 것들이 많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윤진희 님의 추천 도서

『언제 들어도 좋은 말』

이석원 저 | 그책

 


윤진희 책으로, 영화로, 여행으로, 오늘도 인생을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