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북스 #17 『그러자 갑자기 발명가가 나타났다』 외 2권

 

실명이라 더 한층 더 신나는(…) 개발실 암투 이야기 『빌게이츠의 야망을 가진 남자들』을 추천해 주셨던 박일 차장님=ㅂ=, 이번 추천도서는 개발에 필요한 아이디어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세 권의 책들입니다!


박일 차장의 두 번째 추천 도서

발명원리, 그리고 트리즈 

『그러자 갑자기 발명가가 나타났다』

겐리흐 알트슐러 (지은이) | 박성균 (옮긴이) | 인터비젼 | 200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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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알기 쉽게 풀어낸 발명문제 해결 이론 

『그림으로 보는 발명문제 해결이론 40가지 원리』

겐리흐 안트슐러 (지은이) | 박성균 (옮긴이) | 인터비젼 | 200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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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발명가 겐리흐 알트슐러가 20 만 건의 특허를 연구하며 발견해 낸 기술적 모순과 해결책을 ‘발명원리’라는 이름으로 정리한 책입니다. 게임 개발에도 유용하게 사용되는데, 개발할 때 어딘가 막히는 점이 생길 때면 여러 모로 참고할만 합니다. ”

 

창의성으로 향하는 ‘힌트’

『CREATIVE WHACK PACK C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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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를 얻는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수십 가지의 카드에 ‘창의성’을 얻는데 도움이 되는 각각의 조언이 담겨 있습니다. 전체 카드를 한 번에 다 읽지 마시고, 일이 안 풀릴 때 임의의 카드를 한 장 꺼내어 읽는 것이 좋습니다.”


 

박일

 

 

 

 

 

박일 차장

LE 개발실 클라이언트팀 차장. 책읽기를 좋아하는 프로그래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