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게임 #35 툼 레이더

게임회사 사람들이 꼽는 ‘내 인생의 게임’은 무엇일까요? ( ͡° ͜ʖ ͡°) 그 전까지는 경험해 볼 수 없었던 입체적인 Full 3D 플레이로 충격을 선사했던 액션 어드밴처의 대명사 <툼 레이더>에 얽힌 이야기를 변증현 님이 소개합니다. # 캐릭터가 뛰어 올라 벽 위에 설 수 있다니? 충격적이었던 Full 3D 모험의 시작 전 어드벤처 게임을 좋아합니다. <페르시아의 왕자>, <인디아나 존스: […]

내 인생의 게임 #34 스트리트 파이터 2

게임 회사 사람들이 꼽는 ‘내 인생의 게임’은 무엇일까요? ( ͡° ͜ʖ ͡°) 이 게임을 하기 위해 팬티 바람으로 혼이 나도 오락실에 향할 용기(?)를 가질 수 있었다는데요. <스트리트 파이터 2>와 오락실에 얽힌 추억을 이준성 님이 소개합니다. ‘서태지와 아이들’만큼이나 충격적이었던 <스트리트 파이터 2> 대한민국에 살면서 문화적 쇼크를 느낀 적이 두 번 있습니다. 하나는 ‘서태지와 아이들의 데뷔 무대’를 […]

내 인생의 게임 #33 프론트 미션3

게임 회사 사람들이 꼽는 ‘내 인생의 게임’은 무엇일까요? ( ͡° ͜ʖ ͡°) 게임을 불편하게 만들지 않는 적절한 리얼리티란 무엇인지 보여주는 ‘프론트 미션 3’를 박지균 님이 소개합니다! ٩(๑•̀o•́๑) 90년대 후반 게임계, 갓겜만이 살아남는다. 90년대 후반 플레이스테이션 말기는 JRPG (Japanese Role-Playing Game, 일본에서 제작된 RPG)의 절정기와도 같았습니다. 일본 내 시리즈 최다 판매량을 자랑하는 <파이널 판타지8>이 출시된 시기였고, […]

내 인생의 게임 #32 리턴 투 캐슬 울펜슈타인

게임 회사 사람들이 꼽는 ‘내 인생의 게임’은 무엇일까요? ( ͡° ͜ʖ ͡°) 한국에서 당신의 게임을 다시 부활시켜 보고 싶다고 존 카멕에게 개인적으로 연락까지 하게 만들었던  ‘리턴 투 캐슬 울펜슈타인(Return to Castle Wolfenstein)’을 TL Camp 이펙트팀 곽대규 님이 소개합니다. 인생 게임의 정의는 무엇일까요? “XX 때문에 개발자가 되었습니다” “XX 플레이 중에 연인을 만났어요.” “XX 덕에 병이 나았습니다.(?!)” 저에게 인생 […]

내 인생의 게임 #31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

게임회사 사람들이 꼽는 ‘내 인생의 게임’은 무엇일까요? ( ͡° ͜ʖ ͡°)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게임은 스타크래프트가 등장하기 이전까지 RPS 장르의 왕좌를 지키던 게임 ‘커맨드 앤 컨커(이하 C&C)’입니다. 그 중에서도 Legions Camp 김태우 님을 깊은 게임의 세계로 발을 뻗게 만들었다는 ‘C&C 레드얼럿’의 추억을 소개합니다. ╰(°ㅂ°)╯   스타크래프트 이전까지 RTS 장르의 왕좌를 지키던 커맨드 앤 컨커 (C&C) […]

내 인생의 게임 #30 사이퍼즈

게임회사 사람들이 꼽는 ‘내 인생의 게임’은 무엇일까요? ( ͡° ͜ʖ ͡°) 사람과의 대전이 어렵고 무서워 PVP는 해 볼 엄두도 내지 않았었다는 BSS Seed모두리 님이 한 번 접해본 이후 무려 6년 동안이나 꾸준히 플레이하고 있다는 AOS 게임 ‘사이퍼즈’입니다. 내 인생의 게임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저는 고민 없이 ‘사이퍼즈’ 라고 대답합니다. 게임에 금방 푹 빠지고, 쉽게 질리기도 […]

내 인생의 게임 #29 소닉 3 더 헤지혹

게임 회사 사람들이 꼽는 내 인생의 게임은 무엇일까요? ( ͡° ͜ʖ ͡°)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게임은 세가 게임즈의 마스코트인 파란 고슴도치, 소닉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소닉 3 더 헤지혹>입니다. 초등학생이던 당시 다른 게임에서는 느껴볼 수 없었던 스피드와 변신 콤보 등의 매력에 빠져 매일같이 친구의 집으로 늘 향했다는 AION Legions Camp 김기호 님의 추억을 함께 만나보실까요? ‘내 […]

내 인생의 게임 #28 메탈기어 솔리드

게임회사 사람들이 꼽는 ‘내 인생의 게임’은 무엇일까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게임은 마치 영화와 같은 영상과 스토리 연출력으로 ‘감독’이라는 호칭이 잘 어울리는 코지마 히데오 감독의 ‘메탈기어 솔리드’ 입니다. 잠입액션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높은 퀄리티로 세상에 선보인 이 게임을 만나면서 게임 업계를 동경하게 되었다는 AION Seed 조동윤 님의 이야기를 소개해 드립니다. 여느 개발자가 그렇듯 저에게도 게임 기획자의 꿈을 키우게 만든 게임이 있습니다. […]

내 인생의 게임 #27 두근두근 메모리얼 Girl’s Side 3rd Story

게임회사 사람들이 꼽는 ‘내 인생의 게임’은 무엇일까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게임은 프린세스 메이커와 더불어 육성 시뮬레이션 장르의 명작이라 일컬어지는 ‘두근두근 메모리얼’ 입니다. 두근두근 메모리얼 시리즈 중에서도 Girl’s Side 3rd Story 의 2D 남친에 푹 빠지셨었다는 A2 Seed 월드디자인팀의 김나영 님, 결국 직접 일본으로 건너가기까지 하셨다는데요… 게임 개발자의 시선에서 바라본 ‘두근두근 메모리얼 Girl’s Side 3rd Story’의 인생 게임 […]

내 인생의 게임 #26 쯔바이

게임 회사 사람들이 꼽는 ‘내 인생의 게임’은 무엇일까요? ( ͡° ͜ʖ ͡°)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한 편의 동화 같은 게임 ‘쯔바이(Zwei)’입니다. 잡지에서 본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에 반해 무작정 게임 CD를 사고 말았다는 Soul Camp 류보람 님. 어린 소녀의 꿈을 게임 개발자로 만들어 준 쯔바이 만의 세심하고 독특한 매력이 과연 무엇이었는지 지금 함께 만나 보시죠~ 누군가 저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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