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20 엔씨문화재단

나의 AAC, 그것이 알고 싶다!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이 무료로 제공하는 보완대체의사소통 지원 소프트웨어 ‘나의 AAC’를 대학생 기자단 이승수 학생이 체험해 봤습니다.

'나의 AAC' 누구냐, 넌?!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이 무료로 서비스하고 있는 의사소통지원 앱 '나의 ACC'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이 '상징'을 통해 메세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입니다.
과연 AAC가 무엇이고, 어떻게 사람을 돕는지 직접 체험해봤습니다! 이름하여, AAC를 활용한 스피드 퀴즈!
대학생 기자단 팀(어수영, 이승수) VS 캠퍼스 커플 팀(김민수, 이영현)기자단 팀은 AAC를 활용, 캠퍼스 커플 팀은 바디 랭귀지로 각각 다섯 문제씩 스피드 퀴즈를 풀어봅니다.
캠퍼스 커플 팀부터 시작! 나름 선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배가 아파요'와 배가 고파요'에서 난관에 부딪힙니다.
대신 이런 문제(사랑해요)는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이제 기자단 팀의 차례! 기자단 팀은 AAC를 활용합니다.
AAC를 활용하니 막힘 없이 술술! 빠르게 문제를 풀어 나갑니다.
결과는 당연하게도 기자단팀의 승리!
스피드 퀴즈를 통해 AAC의 위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카페에 가서 AAC를 이용해 음료를 주문해보겠습니다. 이번에도 입은 테이프로 꽁꽁!
아이스 녹차 라떼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원하는 저 간절한 손짓!
그러나 '이상한 놈'이라는 시선만이 되돌아올 뿐..
이럴 때 필요한 게 바로 '나의 ACC'!
'나의 ACC'가 대신 말해주니 순식간에 주문 성공!
주문이 되자 좋아하는 대학 기자단
아픙로도 나의 AAC가 더 많은 분들을 세상과 연결해드리는 연결고리가 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도움 주신 분들 -기자단 팀 어수영, 커플팀 김민수, 커플팀 이영현
대학생기자단_AAC_이승수[엔씨소프트 대학생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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