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3 엔씨북스

엔씨북스 #23『회의를 하면 답을 내라』 외 3권

봄이 오나 여름이 오나 책 읽는 게임회사 사람들, 엔씨북스 시간입니다. 게임회사 직원답게 ‘창의력’을 강조하는 씽크빅한 도서들을 추천했던 임재우 차장. 이번 추천도서는 회사원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을만한 책들이네요! 게임을 만든다 해도 회사는 회사이기에, 회의의 어려움과 업무 효율에 대한 고민은 피해갈 수 없는 것이었다 합니다;ㅂ; 임재우 차장의 세 번째 추천도서, 지금 만나보세요=ㅂ=/


임재우 차장의 세 번째 추천 도서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시리즈

엔씨북스 #23 『직원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팀장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사장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직원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팀장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사장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김경준 (지은이) | 원앤원북스 | 2015-01-28

엔씨북스 #23 『사장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회의를 하면 답을 내라』

정경수 (지은이) | 미래와경영 | 2014-02-20

엔씨북스 #23 『회의를 하면 답을 내라』

“개인적으로는 ‘성공하려면 이렇게 저렇게 하라’ 는 식의 제목이나 내용을 가진 책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리더쉽이 특히 중요해졌음에도 그 중요도에 비해 점점 리더쉽을 가지기가 어려워지는 듯한 요즘, 이 책들이 소개하는 내용들의 일부만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공유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책을 소개해 봅니다. 직원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팀장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사장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사장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는 논점이 약간 다르기 때문에 제외할까도 싶었지만, 같은 분이 쓴 시리즈 중 한 권이기 때문에 같이 포함하였습니다.

솔직히 이 책들에서 언급하는 내용들은 대부분 누가 이런걸 모를까! 하고 반론할 수도 있는 원론적인 내용들입니다. 엔씨라이브러리의 인기도서이기도 한 이 책. 저는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바꾸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이렇게 일하는 사람과 일하고 싶다’ 라고…’팀장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를 읽으셨다면 ‘직원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도 반드시 함께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팀장을 바라보는 시선 하나만으로는 균형 잡힌 생각을 가지기 어려우니까요. 그리고 『회의를 하면 답을 내라』를 통해 회의 방식에 대한 성찰까지 함께 이루어진다면 일거양득이겠죠. 🙂 ”


임재우

임재우

제한과 제약으로부터의 독립을 꿈꾸는 민머리 미중년.
책을 통해, 다가올 인류 멸망으로부터
생존할 수 있는 정보를 축적하고 있는 척 하지만
사실 타임머신을 발명해 역사를 바꾸려는 음모를 꾸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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