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4 엔씨북스

엔씨북스 #252 『밤의 피크닉』

중 2병이라도 괜찮아! 그 시절 말랑말랑한 감성이 떠오르는 소설 『밤의 피크닉』을 김상헌 님이 추천합니다


김상헌 님의 추천 도서

『밤의 피크닉』

온다 리쿠 저 | 권남희 역 | 북폴리오 | 2005.09.05

"그저 걷기만 할 뿐인, 아무것도 아닌 행사가 이렇게 특별한 것인 줄 몰랐어"
엔씨북스 #252 『밤의 피크닉』
남녀공학인 북고에서는 해마다 24시간 동안 걷는 행사인 보행제가 열립니다
24시간 내내 걸으면서, 서로에게 마음을 터놓고 진지한 대화를 나눕니다
찬란한 청소년 시절의 감성을 들춰보게 합니다
10대 시절은 누구에게나 유한한 것이기에 귀한 법입니다
책을 읽고 나서 저 또한 그 시절 얼마나 예민하고 감정이 말랑말랑했는지 떠올랐습니다
감정을 환기하고 싶은 당신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엔씨북스


김상헌

김상헌

책이든 뭐든 재미있는 콘텐츠면 ‘OK’인 사회화된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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