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5 엔씨북스

엔씨북스 #364 『티파니에서 아침을』

허름한 뉴욕 원룸 아파트에서 혼자 사는 홀리.

고양이처럼 자유분방하고 솔직한 홀리.

언제나 중년 남자들 무리 속에서 살아가는 홀리.

보석처럼 아름답지만 어딘가 공허한 얼굴의, 이제 갓 스무살을 넘긴 Holly Golightly…

아름답고 슬픈 감성의 소설을 읽고 싶은 분들께, 트루먼 커포티의 대표 소설 『티파니에서 아침을』을 이홍철 님이 추천합니다.


이홍철 님의 추천 도서

『티파니에서 아침을』

트루먼 커포티 저 | 시공사  | 2013. 06. 24


 이홍철 매년 나이만큼 책을 읽고 싶습니다. 그리고 현명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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