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26 엔씨북스

엔씨북스 #9 『인간과 공학 이야기』, 『지상 최대의 쇼』

책과 함께 하는 게임회사 사람들 이야기, 엔씨북스 시간입니다. 첫 추천 도서로 미국인 사위와 한국인 장모의 좌충우돌 편의점 운영기 『마이 코리안 델리』 를 추천해 주셨던 심마로 상무의 두 번째 추천 도서는(두구두구두구두구)


심마로 상무의 두 번째 추천 도서

우리 일상 속 사물들의 역사, 그 공학적 의미

<인간과 공학 이야기>

헨리 페트로스키 (지은이) | 최용준 (옮긴이) | 지호 | 1997-05-20 | 원제 To Engineer Is Human: The Role of Failure in Successful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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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이 무엇을 지향하는지, 실패를 딛고 어떻게 개선하기 위해서 노력하는지 재밌게 풀어쓴 책입니다. 실패로부터 교훈을 얻지 않으면 실패가 계속될 수 밖에 없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읽고 있으면 그간 우리가 겪었던 큰 사고들로부터 어떤 교훈을 얻을 수 있었는지도 한 번 돌아보게 됩니다.”

과학계와 종교계 사이 가장 뜨거운 감자, 진화론을 입증하는 증거들의 궤적

<지상 최대의 쇼>

리처드 도킨스 (지은이) | 김명남 (옮긴이) | 김영사 | 2009-12-09 | 원제 The Greatest Show on Earth: The Evidence for Evolution (2009년)

엔씨북스_지상 최대의 쇼
지상최대의쇼_북커버

“진화론에 대해 가장 읽기 쉽게 쓰여진 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심마로

심마로

책 속에 파묻혀 있거나 책을 뒤적이는 것이 취미인데,
요즘은 취미를 잘 살리지 못하고 있음.
회사 안에 이 취미를 잘 살리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 같아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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