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31 엔씨북스

엔씨북스 #344 『동급생』

어느 책보다 강렬했던 여운, 두 소년의 슬픈 우정을 담은 『동급생』을 이홍철 님이 추천합니다


이홍철 님의 추천 도서

『동급생』

프레드 울만 저 | 황보석 역 | 열린책들 | 2017.02.10

아마도 어느 날엔가는 우리의 길이 다시 서로 만나겠지

엔씨북스 #344 『동급생』

유대인 소년과 독일 귀족 소년의 우정을 그린 소설입니다

유대인 소년의 시선에서 바라본 잔인했던 그 시절과 그로부터 30년 후의 회고를 담고 있습니다

두 소년의 우정은 순탄하게 흘러가지 않습니다

그들은 나와 꼭 닮았거나 내 친구 누군가와 많이 닮았습니다

주인공들에게 그 어떤 책보다 감정이입이 많이 되었습니다

짧은 독서, 긴 여운을 찾는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엔씨북스


이홍철

이홍철

매년 나이만큼 책을 읽고 싶습니다.
그리고 현명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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