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14 엔씨라이프

엔씨소프트 부스에서 지스타 100배 즐기기

수능도 끝났겠다, 스트레스따위 멀리 던져버리고 신나게 즐겨야 하는 이 때! 부산 BEXCO에서 열리는 G-STAR 2015를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국내 최대의 게임쇼인데다 내년 출시 예정인 엔씨소프트의 슈팅 액션 게임 MXM이 일반에 최초 공개되는 자리거든요.

이번 주말, G-STAR를 찾아올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볼거리/즐길거리가 가득한 엔씨소프트 부스에서 지스타 100배 즐기기!


엔씨소프트 부스에서 지스타 100배 즐기기

드루와~ G-STAR 2015는 처음이지?

1. MXM을 직접 플레이한다! 게임 시연존

MXM을 직접 플레이한다! 게임 시연존

아직 정식 출시는 물론 OBT도 진행된 바 없는 베일에 싸인 게임 MXM! 그러나 풍문으로만 전해져오는 그 게임을 직접 플레이해볼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니, 바로 G-STAR 엔씨소프트 부스에 방문하는 것!

직접 플레이해본 유저들은 게임의 재미에 푹 빠진 나머지 30분의 시연 시간이 눈깜빡할 사이 끝나버리고 말았다며 아쉬워했는데요. 먼저 플레이해본 분들의 생생한 후기를 들어볼까요?

“롤이랑 비슷한 게임인 줄 알았는데, 막상 플레이해보니 처음 해보는 아예 색다른 게임이었어요. 캐릭터를 두 개 고를 수 있어서 위험할 때마다 바꿔가며 쓸 수 있어서 좋았어요.” (황태경, 23)

“흥미롭고 재미있었어요. 3D 그래픽 덕분에 실감나게 플레이할 수 있었어요.” (김철완, 15)


2. 게임 개발자가 게임 플레이도 잘 할까? 이벤트 매치

게임 개발자가 게임 플레이도 잘 할까? 이벤트 매치

매일 오전 11시, 오후 2시!

엔씨소프트 부스에선 하루 두 차례 MXM 이벤트 매치도 열립니다. 지난 CBT에서 실력을 증명한 유저들로 구성된 ‘시범선수단’과 MXM 개발자들로 구성된 ‘개발실’ 팀이 맞붙는 경기인데요. 게임 중계는 우리들의 ‘갓용준’!  전용준 캐스터가 맡았습니다.

시범선수단과 개발실이 엎치락 뒤치락 하는 동안, 관객들은 전용준 캐스터의 지휘에 따라 환호와 탄성을 내질렀는데요. 그 뜨거운 열기는 마치 MXM이라는 신흥 종교의 탄생을 알리는 것 같았습니다.

지금까지 상대 전적은 나란히 2:2! 앞으로의 경기는 어떻게 펼쳐질까요? 직접 오셔서 이벤트 매치를 관람하세요!


3. 게임 속 캐릭터가 현실로! 마스터 라운지

게임 속 캐릭터가 현실로! 마스터 라운지

MXM의 풀 네임은 마스터X마스터! 게임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 ‘마스터’라고 불리는 게임 내 캐릭터들이 그만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마스터들을 좀더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는 마스터라운지도 마련됐습니다.

아이돌 마스터인 ‘비타‘의 신곡과 뮤직비디오, 블소 캐릭터인 ‘진서연‘의 실물크기 등신대, 야구선수 마스터인 ‘소니드‘와 실제 NC 다이노스 선수들이 함께 쓰는 라커룸 등 풍부한 볼거리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사진작가 마스터인 ‘로레인‘ 존에서는 코스프레 모델과 사진을 찍어 즉석에서 인화할 수도 있고, 운동화를 신은 마스터 ‘징타이‘존에서는 매일 오후 12시와 3시반에 운동화 커스텀 시연 퍼포먼스도 열린다구요!


4. 구경했을 뿐인데 선물까지 주네? 스탬프 투어

구경했을 뿐인데 선물까지 주네? 스탬프 투어

개성 넘치는 마스터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마스터라운지! 하지만 그게 전부라면 조금은 아쉽겠죠? 각 마스터들의 공간을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예쁜 선물도 드립니다.

스탬프가 워낙 예뻐서,  스탬프를 모으는 것 자체도 매우 즐겁다능>ㅂ<


G-STAR 2015는 오는 15일까지 부산 BEXCO에서 열립니다. 아직 늦지 않았으니, 부지런히 출발해서 MXM 만나러 오세요

영상으로 부스 둘러보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