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0 WE

엔씨의 스무 번째 생일맞이

올해는 엔씨소프트 창립  20주년입니다. 지난 4월 6일, 엔씨의 스무 번째 생일을 사우들이 모여 함께 축하했는데요. 창립 20주년 기념식 현장을 생생하게 전합니다!

아! 사회는 엔씨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인연이죠? 전용준 캐스터가  함께했습니다! 그럼 시작~~~~~~~~~~~~~~~~~~~~~~~~~~~~해 볼까요?

엔씨의 스무 번째 생일맞이

시작~~~~~~~~~~~~~~~~~~~~~~~~~합니다!!!!


■ 지난 20년 되돌아 보기

20주년을 기념하는 영상으로 기념식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엔씨에서 출시한 게임들과, 삼성동에서  판교로 이어지는 시간들, NC 다이노스 창단, 문화재단 설립 등 지난 20년간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는데요.

스쳐 지나가는 고생과 환희의 나날들 ヽ(;▽;)ノ

스쳐 지나가는 고생과 환희의 나날들 ヽ(;▽;)ノ

오프닝 인삿말을 해 주신 김택진 대표님은 엔씨가 만들어 온  20년의 시간과 사람들의 힘을 회상하며 즐거움을 나누었습니다.

양복이 잘 어울리시네요 #TJ사장님

양복이 잘 어울리시네요 #TJ사장님


■ 내 인생의 엔씨

엔씨의 창립 20주년 기념식은 임직원이 함께 만들어 나갔습니다.

전무님부터 과장님까지,  네 명의 사우들이 ‘엔씨’를 주제로 셀프 에세이를 발표했는데요.

동료와 선후배들에게 잔잔한 울림과 감동, 웃음과 눈물을 선물했습니다.

첫 번째 발표자 심민규 전무 #새로운선언#전세계_5억명의유저를_위한_게임을_리니지IP로

첫 번째 발표자 심민규 전무 #새로운선언#전세계_5억명의유저를_위한_게임을_리니지IP로

다이노스를 향한 특급 사랑으로 엔씨인이라 행복한 허정윤 과장 #성덕

다이노스를 향한 특급 사랑으로 엔씨인이라 행복한 허정윤 과장 #성덕

 웃음과 눈물을 동시에, 엔씨의 대표 미생이라 자신을 소개한 이준성 과장 #장그래? 1
 웃음과 눈물을 동시에, 엔씨의 대표 미생이라 자신을 소개한 이준성 과장 #장그래? 2

 웃음과 눈물을 동시에, 엔씨의 대표 미생이라 자신을 소개한 이준성 과장 #장그래?

“가장 게임 회사 다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엔씨소프트문화재단 나의진 차장 #소개팅환영 1
“가장 게임 회사 다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엔씨소프트문화재단 나의진 차장 #소개팅환영 2

“가장 게임 회사 다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엔씨소프트문화재단 나의진 차장 #소개팅환영

■ 창립 20주년_CEO에게 묻는다!

이번엔 김택진 대표님 차례입니다. 바로 CEO와의 미니 토크쇼였는데요.

사전에 사우 분들에게 질문을 받아서, 추천수가 많은 질문들을 우선으로 김택진 대표님에게 직접 질문을 해 보았습니다.

뻔한 대답은 사양한다는 사우님, 다양한 질문과 관심들

뻔한 대답은 사양한다는 사우님, 다양한 질문과 관심들

흐음 어디 보자 #저_포즈는_노안인데

흐음 어디 보자 #저_포즈는_노안인데

엔씨인들~즐거우셨나요? 1
엔씨인들~즐거우셨나요? 2
엔씨인들~즐거우셨나요? 3
엔씨인들~즐거우셨나요? 4
엔씨인들~즐거우셨나요? 5

엔씨인들~즐거우셨나요?

■ 모두가 축하하는 엔씨의 20년

엔씨의 20주년을 축하하며, 요즘 엔씨 사옥에서 열일 중인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의 박보영을 비롯한 엑소 첸백시, 레드벨벳 등의 연예인들과, 엔씨 해외 지사 지원 분들의 축하 영상도 함께 했습니다.

축하합니다 \(^▽^)/

우주정복 블로그에 웹툰을 연재했던 윤태호, 주호민, 강풀 작가, 현재 연재 중인 김보통 작가  양방언 작곡가, NC 다이노스 감독님과 선수들까지 축하 인사를 건넸습니다~ ٩( ᐛ )و 

우주정복 블로그에 웹툰을 연재했던 윤태호, 주호민, 강풀 작가, 현재 연재 중인 김보통 작가 
양방언 작곡가, NC 다이노스 감독님과 선수들까지 축하 인사를 건넸습니다~ ٩( ᐛ )و 

대만 감마니아社  알버트 대표님과 엔씨의 미국, 대만, 일본의 지사에서도 #Congratulation!!

대만 감마니아社  알버트 대표님과 엔씨의 미국, 대만, 일본의 지사에서도 #Congratulation!!

엔씨문화재단이 후원하는 부산 소년의 집에서도 축하 인사를 보내주셨습니다

엔씨문화재단이 후원하는 부산 소년의 집에서도 축하 인사를 보내주셨습니다

엔씨의 20주년에 진서연이 빠질 순 없겠죠? 시크하게 축하를 날리고 사라진 서연찡

엔씨의 20주년에 진서연이 빠질 순 없겠죠? 시크하게 축하를 날리고 사라진 서연찡

행사에 선물이 빠지면 서운하죠? 온라인 생중계를 시청하는 사우들과 실시간으로 ‘청춘’이란 시어로 이행시 이벤트를 진행했는데요.

전용준 캐스터가 센스있는 이행시를 직접 읽어주며 현장의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엔씨인들에게 청춘이란~! Σʕ゚ᴥ゚ノʔノ

엔씨인들에게 청춘이란~! Σʕ゚ᴥ゚ノʔノ

마지막 순서는 렛츠 롹!!!

엔씨의 락밴드 동호회 ‘엔씨오브락’의 축하 공연이 있었습니다.

엔씨의 락밴드 동호회 ‘엔씨오브락’의 축하 공연

보컬부터 베이스, 드럼, 기타 솔로까지 모든 게 완벽했던 무대 >ㅁ<

블레이드 & 소울의 OST  ‘포화란의 초대장’과, 그 부르기 어렵다는(=성대 나간다는) ‘Heed the Call’을 멋지게 소화해 주었죠.

마지막으로 멋진 엔씨 파티까지^.^ 1
마지막으로 멋진 엔씨 파티까지^.^ 2
마지막으로 멋진 엔씨 파티까지^.^ 3
마지막으로 멋진 엔씨 파티까지^.^ 4
마지막으로 멋진 엔씨 파티까지^.^ 5

마지막으로 멋진 엔씨 파티까지^.^

스무 살이 된  엔씨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임직원이 함께 모여 즐겼던 자리.

앞으로 30주년, 40주년, 50주년, 100주년을 향해 쭉쭉 뻗어가는 ‘게임의 명가’ 엔씨소프트의 모습을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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