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3 엔씨문화재단

한국의 히든 피겨스, 젊은 여성 수학자를 찾습니다

한국의 히든 피겨스, 젋은 여성 수학자를 지원하기 위해 엔씨문화재단이 한국수리과학회(KWMS)와 함께 <제 2회 KWMS-엔씨문화재단 젊은여성수학자상> 후보를 4월 30일까지 추천 받습니다.


한국의 히든 피겨스, 젊은 여성 수학자를 찾습니다
남다른 수학적 천재성을 지닌 캐서린은 흑인과 여성이라는 이유로 여러 불합리한 대우를 받게 됩니다
그녀는 학문적 재능을 발휘해 역사상 최초로 인간을 우주로 보내는데 성공합니다
영화 제목인 <히든 피겨스>는 <숨겨진 영웅들>정도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또 한편으론, 사회적인 편견과 제도적 한계로 인해 드러나지 못했던 인물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기도 합니다.
캐서린 같은 히든 피겨스는 오늘날에도 존재합니다
엔씨문화재단은 차세대 여성 수학 리더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젊은여성수학자상>을 제정했습니다
수리과학 분야에서 연구활동 및 개발업적이 탁월한 여성 리더에게 수여하는 상입니다
순수 수학 분야에서는 포스텍 배명진 교수가 수상자로 선정 되었습니다
"여성이 실력과 기여도로 인정받고 함께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커리어 선택의 자유가 주어지는 그런 사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 -  엔씨문화재단 윤송이 이사장 -
올해도 후보 추천이 4월 30일까지 이루어집니다
젊은 여성 수학자들의 활발한 연구활동을 기대합니다
엔씨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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