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25 엔씨북스

엔씨북스 #56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10월의 마지막 주말도 여러분께 교양을 펑펑( ͡° ͜ʖ ͡°) 엔씨북스 시간입니다.  유쾌하고 순수한 이야기책으로 주말 힐링타임*-ㅅ-* 제안했던 심마로 상무의 이번 추천은 특정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유익돋는 책! 프로그래밍을 몰라도 읽을 수 있는 프로그래밍 이야기,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를 만나보시죠.


심마로 상무의 추천 도서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데이비드 토머스 | 앤드류 헌트 (지은이) | 정지호 | 김창준 (옮긴이) | 인사이트 | 2014-03-28 | 원제 The Pragmatic Programmer: From Journeyman to Master

엔씨북스 #56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엔씨북스 #56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2

“프로그래머의 잠언집 같은 책이라 할 수 있죠. 프로그래머가 어떤 것들을 고민하는지, 또는 앞으로 더 나은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서 어떤 것들을 고민해야 하는지를 알려 주는 책입니다. 어떤 툴이나 언어를 쓰든 관계없이 읽을 수 있고, 심지어 프로그래밍을 잘 모르시는 분이 읽기에도 무리 없을만큼 쉽게 쓰여져 있습니다. 프로그래밍 관련 서적을 꼽을 때마다 꼭 등장하는 대단히 중요한 책입니다.”


심마로

심마로

책 속에 파묻혀 있거나 책을 뒤적이는 것이 취미인데,
요즘은 취미를 잘 살리지 못하고 있음.
회사 안에 이 취미를 잘 살리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 같아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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