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다이노스 팬북에 오른 녀자야

야구의 ㅇ에도 관심없던 사람이 회사에 야구단이 생긴 뒤 열혈야빠가 된다?! 너무 짜고 치는 것 같아서 재미없을 지경인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야구의 룰도 모르던 평범한 회사원이, 다이노스에 월급을 쏟아부으며 풀방구리 드나들듯 마산에 다니다 ‘마산아재’들로부터 서울 출장 잘 갔다오라는 이야기까지 듣는 진성 다이노스팬으로 거듭난 사연. G리니지2커뮤니티사업팀 배미정 과장의 거짓말 같은 공놀이 입문기를 들어보세요. 피규어도 아니고 아이돌도 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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