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30 프로야구 H2

프로야구 H2, 신규 HOF 등급 투수 카드 업데이트

프로야구 H2, 신규 HOF 등급 투수 카드 업데이트

엔씨(NC)의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2’가 신규 HOF 등급 투수 카드를 포함해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LG 이상훈(’95), 해태 선동열('86), 롯데 최동원('84) 등 14명의 투수가 HOF(Hall of Fame, 명예의 전당) 등급 선수 카드로 등장한다. 이용자는 지정된 8명의 선수와 4명의 코치 카드를 등록해 신규 HOF 등급 선수를 얻을 수 있다.

엔씨(NC)는 선수 카드의 6번째 ‘잠재력’ 슬롯(slot)을 오픈했다. 이용자는 선수 카드의 6번째 훈련 구간을 모두 ‘EX’로 완료해 6번째 잠재력 슬롯을 열 수 있다. 슬롯에는 선수 능력치(힘, 주루, 정확, 수비 등)를 높이는 ‘잠재력’을 장착할 수 있다. ‘AP(Ability Point, 능력 포인트)’를 이용하면 최대 10 레벨까지 ‘잠재력’을 성장시킬 수 있다.

업데이트 콘텐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프로야구 H2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로야구 H2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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